《잔상 : 눈을 감아도 보이는》전시 포스터 /사진: 이찬규
신진 아티스트 전시참여솔루션 스타트업 라트(LART)가 알파색채와 협력하여,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인사동 인사1010 B관 1관에서 신진 아티스트 85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 《잔상 : 눈을 감아도 보이는》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약 120평 규모의 공간에서 총 155점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라트는 신진 아티스트를 위한 전시참여솔루션을 제공하며, 갤러리와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보급하고 있다. 신진 아티스트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전시 참여 과정을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2024년 예술경영지원센터 초기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예술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찬규 대표는 “이번 전시는 신진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생태계에 기여하겠습니다”고 전시 개최 소감을 밝혔다.
전시개요
전시명: 잔상 : 눈을 감아도 보이는
일정: 2025년 6월 18일(수) ~ 6월 23일(월)
장소: 인사1010 B관 1관 (서울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B1-1F)
신진작가 85명이 참가하는 전시 《잔상 : 눈을 감아도 보이는》 인사동 '인사1010'에서 < 전시 < 미술 < 기사본문 - 데일리아트 Daily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