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 않는가.
윤회사상을 가진 불교에서는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로부터 연결된 모든 것을 지금 스쳐갔던 인연은 과거 수십 번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스침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스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주위에 모든 사람들을 소중히 존중과 배려로 대하였으면 한다.
우리는 스치는 인연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대구 사회복지사로 삶이 글이 되는 일상의 순간, 찰나, 그리고 그 순간의 느낌을 글로 꾹꾹 눌러 담으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써 내려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