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꿈에 책임질 생각이 없다면, 꿈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이다.
내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던가.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가.
나는 꿈에 다가가면서 좌절하거나, 힘겨워하지는 않았는가.
나는 꿈에 가까워지고 있는가.
꿈을 위해 시련을 극복하라...
꿈은 지혜롭게 설계한 자만이 이룬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이중적인 상반된 사전적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사흘을 두고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비로소 결정을 보았다.” 신중성을 의미하기도 하고, 둘은 “마음을 단단히 먹기는 했으나 사흘만 지나면 그 결심이 흐지부지되고 만다.”의 뜻으로 쓰인다.
나는 이중 첫 번째 의미 “지혜롭게 설계한 자만이 꿈을 이룬다.”에 무게를 두고 싶다.
꿈을 이루기 위해 설계를 잘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설계만으로 꿈을 이루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꿈은 실행과 실천이 뒤따라올 때 비로소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설계하고 실천해 옮기지 않는 삶은 결국, 두 번째 작심삼일에 의미로, ‘개꿈’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부족하지만, 나는 나만의 글을 쓴다.
그것은 내 자의식을 찾아가기 위해 몸부림이다.
나의 글이 ‘작가’가 되기 위한 꿈은 아니다.
내 꿈은 꾸준함으로 내 마음속에 있는 생각과 감정의 움직임을 글로 표현하여, 글이 가진 힘을 보여주고 싶다.
그 속에서 나를 더 깊이 알고 싶은 것, 그것이 나의 꿈이다.
거창하게 보일 수도 있고, 소박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무의미한 시간이 아닌 유의미함을 찾기 위해 설계하고 실행에 옮겨 내 내면의 모습을 깊이 자각하고 싶다.
나는 지금 내 삶과 내 모습이 외적 내적으로 조금씩 변화가 되어 감을 느낀다.
글이 내게 오면서
“하루하루가, 숨 쉬는 순간순간이, 설렘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어떻게 손을 놓을 수 있겠는가.
나는 글쓰기 안에서 행복을 찾았다.
일기를 쓰듯, 삶을 글로 그려 보자.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와의 약속으로 압박은 있지만 이것이 행복이기에 극복하는 힘을 가지려 한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시련이라면 얼마든지... 행복에 이르는 길임을 알기에...)
그리고 지혜롭게 설계하는 방법을 깨달아 가고 있다.
단순히 설계만이 아닌, 실천이 따르는 설계를 통해서 나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감사하게도...
여러분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설계를 하고 있는가?
꿈을 이루기 위한 설계에서 멈춰있는 것은 아닌가?
설계에 따라 실천해 가는 방향이 올바른 방향인가?
잠시 멈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지? 질문을 던져 본다.
끝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새겨야 할 말은
“꺾이지 않는 마음일 것이다.”
우리 어떤 시련이 와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시련을 극복해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