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이미테이션(Imitation)

The world is emulation

by 꿈의복지사

세상은 이미테이션,

모조와 모방이 활개 치는 세상,

개성이 사라진 시대.


세상은 이미테이션,

보편화된 틀을 따르는 세상,

고민할 필요가 없는 시대.


세상은 이미테이션,

조직의 방향에 따르는 세상,

창조성 발휘가 제한된 시대.


인생은 무엇?

흉내로 가득 찬 세상 속에서

가식의 탈을 벗기 위한

진실을 찾는 여정?


개성은 무엇?

틀에 머무를 것인가,

벗어날 용기를 낼 것인가.

나를 찾는 여정...


나는 누구인가?

나는 세상의 시선에 이끌려 나는 없다?

나의 개성은 무엇으로 표현되어 왔는가?

나는 세상의 요구하는 방향에 충견이 되어 있지 않는가?


이제는 세상의 그 어떤 시선, 그 어떤 프레임에 쌓이지 않고

나를 찾는 여정이 되어야겠다. 익명성의 시대라고 한다.

동시에 자기 개성을 어떤 식으로 던 발휘할 수 있는 세상이다.

어느 쪽 극단이 아닌 나만의 삶을 보여줄 수 있는 좌표를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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