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is emulation
나는 누구인가?
나는 세상의 시선에 이끌려 나는 없다?
나의 개성은 무엇으로 표현되어 왔는가?
나는 세상의 요구하는 방향에 충견이 되어 있지 않는가?
이제는 세상의 그 어떤 시선, 그 어떤 프레임에 쌓이지 않고
나를 찾는 여정이 되어야겠다. 익명성의 시대라고 한다.
동시에 자기 개성을 어떤 식으로 던 발휘할 수 있는 세상이다.
어느 쪽 극단이 아닌 나만의 삶을 보여줄 수 있는 좌표를 그려보자.
대구 사회복지사로 삶이 글이 되는 일상의 순간, 찰나, 그리고 그 순간의 느낌을 글로 꾹꾹 눌러 담으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써 내려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