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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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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고향 마을 들 머리에 있던 느티나무 그늘 밑 세상 풍경을 그리워 하며, 진솔한 마음을 담아 짧은 글과 사진으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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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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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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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토그래퍼 김두혁
폰카로 찍는 사진, 폰토그래프 | www.phontograph.kr | 폰토그래프는 오직 스마트폰으로 찍고 편집한 사진과 영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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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강신
사진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살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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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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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Jo
[ Share my footsteps ] 내가 여행했던 이야기, 함께했던 취미이야기, 더해서 주위에서도 글 소재를 찾아서 나의 감정도 섞어서 표현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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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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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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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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