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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만 다른 두개의 날개
“나는 자유롭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 하지만 그 두 가지는 같은 게 아니야.”
1. 자유란?
자유는 나의 선택권이야.
남이 정해준 길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렇다고 무책임하거나 자기중심적인 게 아니야.
진짜 자유는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는 것이기도 하거든.
나는 남들과 다를 수도 있어.
하지만 그게 나다운 거라면, 기꺼이 그 길을 갈 용기가 필요해.
남에게 맞추느라 내 색을 버리는 게 아니라, 내 색을 유지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것.
그게 내가 원하는 자유야.
2. 재미란?
재미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야.
그냥 웃고 떠드는 게 아니라, 내가 몰입하고, 성장하고, 창조할 때 오는 즐거움이야.
나는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즐겁고,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나.
재미없는 일은 오래 못 해.
그래서 나는 내가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들을 재미있게 만들어 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놀이처럼 가볍지만 깊이 있는 방식으로.
3. 자유와 재미는 함께할 때 빛난다.
자유만 있고 재미가 없으면? 방황하게 돼.
재미만 있고 자유가 없으면? 금방 지쳐.
그래서 나는
내가 선택한 길을 가면서도,
그 길이 흥미롭고 즐거워야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 자유와 재미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주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어.
그게 내가 살아가고 싶은 방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