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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뮹재
취미가 글쓰기인 초보 글쟁이입니다. 맛집에 방문 한 뒤 맛을 글로써 공유합니다. 썩 좋지 않은 글 솜씨를 가졌지만 꾸준히 글을 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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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삼백
본인이야기를 처음 해보는, 어느 평범한 삼십대 백수이야기_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나도 너도 겪었을 법한 일상 스토리를 쓰며 삶을 뒤돌아보고 인생의 답을 찾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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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하나
바쁘고 치열하게 삽니다.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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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
특별할 것 없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채워가며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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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리
계속 읽고 계속 씁니다. 글쓰기에는 위로의 힘이 있는 걸 믿습니다. 모질거나 아픈 마음을 글쓰기로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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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톤투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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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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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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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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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책읽기,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Y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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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의 세상
은행원으로, 빵집 아줌마로, 사진작가로 숨가쁘게 살아온 시간들. 이제는 여행하며 느끼며 쉬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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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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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
<교사-지리, 정법, 세계시민, SDGs, AI /작가/작사가/글쓰기> 융합 교육 크리에이터. 글로 함께 성장합니다. 글로 꿈을 실현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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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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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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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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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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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장
군산에서 두 마리 고양이 집사입니다. 오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부모님과 밭농사일을 하고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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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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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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