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난 사랑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by 이문웅

매일 너와 햇살받으며

맞이했던 그리운 아침

냉정함에 내뱉은 이별

오랜시절 아픈 상처야

너무 멀리 가버렸어도

아직 너를 잊지않았어

냉정해진 마음도 알아

그렇지만 나는 아니야

미련으로 욕하지는 마

탓하지는 않겠지마는

할 수없는 세월을지나

이제 할 수있는 세상으로

너를 품에 안고 살았어

잘못했단 후회속에서

그만큼의 더커진 사랑

내품에서 쉴 수있기를

받아달라는 변명처럼

내마음을 바라보진 마

멀어졌던 그 거리만큼

자라나는 사랑이었어

이제 내가 준비를했어

니가 이제 행복하도록

남은 시간 만큼이라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미련으로 욕하지는 마

탓하지는 않겠지마는

할 수없는 세월을지나

이제 할 수있는 세상으로

너를 품에 안고 살았어

잘못했단 후회속에서

그만큼의 더커진 사랑

내품에서 쉴 수있기를

받아달라는 변명처럼

내마음을 바라보진 마

멀어졌던 그 거리만큼

자라나는 사랑이었어

이제 내가 준비를했어

니가 이제 행복하도록

남은 시간 만큼이라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