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의 복화술: 나나 잘하자

실존하는 엄마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

by 로즈마리

네 앞에서

내 안의 당위씨는 힘을 잃어간다.

투명한 거울 앞에 서서

나는 복화술로 읊조려본다.


나나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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