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약사가 도시에 올라와서 격는 고군분투기
나는 시골에서 약국을 운영하던 촌뜨기 약사였다.
과연 나는 도시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13평의 약국에서 바라보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