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다이어트를 주제로 하는 유투버들은 말한다
저울을 믿지 마라
내 눈을 믿어라
하지만.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몸의 변화는 눈에 띄지 않지만. 아침마다 보이는 저울의 숫자는 정확히 머리에 인식되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꽤나 힘들다
0.1kg 증량
이게 진짜일리 없어~~~
남편 아침은 누룽지 한 그릇
달걀 삶는 것이 귀찮아 단백질 없는 내 아침
영양제도 잘 챙겨 먹기
집에 있으면 냉장고 탐험을 할 듯하다
아침에 못 먹은 단백질은 파우더 흔들어 한잔 마시고 나갈 준비 했다
커피 한잔 텀블러에 받아 오늘도 도서관에 자리 잡고 앉았다.
점심
오늘은 평소보다 배가 더 고픈 느낌이다.
아침에 먹은 효소 때문인가?
운동 가기 전 마트표 닭 날개 하나 먹었다.
사진을 못 찍었네.
오늘도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다.
힘들지만 기분 좋다
다가올 추석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