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일
65 밑으로 내려갔다.
남편아침
내 아침
삶은 달걀이 있어야 포만감이 생긴다.
스크램블로는 부족하다.
컴퓨터 작업 할 일이 있으면 도서관이 아니라 카페로 간다.
자판 두드리는 소리가 혹시 민폐가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투썸은 비싸니까 만보 걷기에서 쿠폰 교환해서 사용했다
점심은 참치 넣은 콩나물 비빔밥
일하다 쉬는 시간
65 아래로 내려가면 먹으려고 참고 참았던 군것질거리
복싱 가서 다 빼고 온다고 다짐하고
오늘은 먹었다 ^^
뭘 먹기엔 늦은 시간
빈속에 운동하면 힘들 것 같아서 절편 딱 한 개 먹었다.
추석 전 마지막 운동
명절을 어떻게 견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