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
먹을거리 많은 명절을 잘 넘기고 있다.
어제 비가 와도 걷기를 포기하지 않은 나 정말 칭찬한다
여유롭게 아침 챙겨 먹고
차도 한잔 했다.
부모님 모시고 영종도 바람 쐬러 가는 길에 아빠가 사준 왕만두 차 안에서 하나 먹었다.
영종도로 온 걸 후회하며 겨우 주차하고
조개찜 시켜 점심으로 먹었다
나중에 칼국수 추가는 기본 코스
집에 와 운동 다녀왔다
가랑비 맞으며 2킬로미터는 뛰고 나머지는 걸었다.
만보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