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지나면 비로소 내가 된다

39일

by 류연

드디어 연휴 마지막 날이다

다시 내 루틴 찾아야지.

어제보다 0.1kg 증량

배 고픔이 느껴져서 욕심껏 달걀 두 개 프라이해 먹었다. 결국 사과를 남기고 말았다

아이들 모두 나가고 남편도 골프 고고!

오랜만에 혼자 점심

좋다~.

동생 만나 커피 한잔하고

(크로와상 하나 먹었다)

우중 달리기 하러 남편 꼬셔서 나왔다.

비인지 땀인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재밌다.

3킬로미터는 쉬지 않고 천천히 뛰었고

나머지는 걸었다.

마지막 휴일 만보 걷기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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