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야기
결론적으로 계속해서 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들과 동일치 시키려고 하지만 결국 그들조차 불완전한 존재임을 전해줌과 동시에 진짜 꿈을 이루고, 성공하려면 본인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야 비로소 이루는 것이지 남들이 떠드는 내용만 맹신해 따라가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
그러니 그저 성공할 미래를 위한 N분의 1이 아닌 오늘 하루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 주어진일에 매우 충실했고 내가 먹고 입는 것에 진심을 다했고 내가 아끼는 이들과 차 한잔이라도 했다면 그것이 행복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
결코 절대 행위 그 자체로서 미라클 모닝, 아침독서가 당신을 일깨워 주는 게 아니라, 설령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더라도 그걸 위해 일찍 일어나 샐러드 조리법을 연구하고, 거기에 진심을 담아 맛을 느끼고자 하는 행위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러고 샐러드 하나를
먹더라고 제대로 온전히 즐겼다면 오마카세, 토마호크가 왜 부럽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