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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대기업 10년 채우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부지런함을 원동력으로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달리며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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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그램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는 쉼표 같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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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Ciel
exploring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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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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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장
집짓고 글쓰고 생활합니다. 대한민국 건축사이면서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짓고 아내, 아이와 사계절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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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생생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독립도 하고싶고, 여유가 생기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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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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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베타
지브라 베타는 매주 1-2회 음악을 큐레이션 하고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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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릇주롱씨
음악치료사이자 상담하는 전도사. 두드림음악치료연구소 대표로 글쓰기와 상담, 음악으로 사람과 만나는 회복동행자. 함께 소통하며 세대를 잇는 지혜의 다리를 놓는일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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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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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MA
글을 다듬으며 삶도 다듬어내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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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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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처자
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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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희망과 미소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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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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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제롬이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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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gle
나는 예상치 못한 이곳에서 언젠가 소멸할 것이다. 무수한 타인과 나 사이에서 쉽게 잡히지 않는 어떤 것들과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들을 껴안으며 지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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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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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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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톤
캠핑을 좋아하는 IT 개발자입니다. 쉼과 회복이 있는 캠핑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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