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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민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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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Lab
어느새 50대 중반의 아저씨.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 살아오면서 겪은 회사원으로서 일, 가족 라이프, 건강 관리, 취미 등을 담담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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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일상에 감성을 담아내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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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안
완벽주의 강박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취를 고민하는 치과의사 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정과 석사생으로, 나를 파괴하지 않는 실질적인 ‘에너지 설계’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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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조하는 의사
서울의대를 졸업한 현직 의사입니다. 수술과 약물만이 정답이라 믿었으나, 진료실 밖에서 인체가 스스로 병을 이겨내는 회복력을 목격했습니다. 참된 치유의 본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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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르
강윤서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발굴, 창작, 보급하여 21세기 문화산업에 활용하도록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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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유영하는 돌고래
생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고 마라톤식 책읽기도 다시 시작. AI가 세상을 다시 쓰는 지금, 은퇴 준비 대신 몸과 뇌를 동시에 업그레이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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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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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은
17년 동안 독서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독서지도자를 양성하며 책과 글로 삶을 나누어 왔습니다. 인생의 두 번째 계절을 맞아 나를 위해 펜을 든 '글쓰는 할머니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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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온
반복되는 문제 뒤에서 구조를 찾는 사람, 별이온입니다. 위로 대신 기준을, 정답 대신 질문을 남깁니다. RISA™ 브랜드 슬로건_규격이 아니라 구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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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덕
사물과 브랜드를 통해 시대를 읽습니다. 디자인, 패션, 그리고 동시대 럭셔리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기록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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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김지웅의 브런치입니다. 10년째 서울을 달리는 택시기사. 도로 위에서 발견한 서울의 역사와 도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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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못한 문장에 더 오래 머뭅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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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요가지도자, 생활스포츠지도사. 몸과 마음의 연결성에 대해 탐구하며, 철학/과학/예술 등을 통해 세상을 조금 더 날카롭게 바라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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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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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큐레이터 JY
23년 차 베테랑 간호사가 환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믿음직한 건강 상식을 당신의 일상에 더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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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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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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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
당연함을 의심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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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뚜버기
"나는 접근성에 집중하고 싶다" 사는 동안. 처음부터 여기에 글을 쓰려던 것은 아니었다. 호기심과 관심, 관점의 차이에서 오는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시골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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