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가게에 집중하고있다.
오후4시에 출근하여 밤12시까지
휴무없이 영업하는중,
최상의 몸 컨디션상태를 가게 출근상태로 만들고 있다.30대까지만해도 몇시간 잠 못잔 상태더라도 땀나도록 열심히 일했는데,
앞자리 40대가 되고보니 몸이 이젠 다르다.
피로가 쌓이고 매일매일 같은 일의 연속이 반복되니
재미도 없고 한숨만 늘고,
그렇다해도 매출은 눈에 뜨지 않을만큼 보통의 딱 그 정도이니말이다.
숨이 넘어가게 바쁘게 이런저런 생각도 들지않게 하고싶은데, 내 마음만 바쁘다.
마케팅.
돈 내지 않고 나 혼자 전전긍긍하며 할려니
힘이 벅차다.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마냥하자니 대박 터지는거 없이 그냥저냥 그 수준.
인스타그램, 네이버,당근,릴스,브런치스토리까지.
하나하나 찔러가면서 해보는중이다.
유트브 마케팅 강의를 몇번 들으니,
머리만커지는것 같고,
행동해야햐는데
식당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도 미지수다.
뭐가 답일까?
이번에는 작년에 몇번 하다 잊고지낸 스레드까지.
머리만 커지고 내 손과 발을 묶어놓아버린듯.
내가 할수있는 선에서 하나씩, 하나씩,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가 머릿속에 떠오르기시작했다.
블로그는 리뷰노트 체험단으로 진행중.
인스타그램 리뷰노트체험단 진행중
봄날의춘천 안에서 내가 해야할일은,
인스타그램 피드 및 릴스 하루에 하나꼭올리기.
스레드 하루에하나 꼭 올리기
브런치스토리 봄날의춘천저널 글 꼭 올리기.
나부터 지치지말자!
신나고 재밌게 하루 하나씩만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