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납득이가 납득되는 소리.
버핏이 TSMC 팔았답니다.
by
언더독
Feb 15. 2023
삼성 전자 산사람들 불러낸 직전 글에서 언급했다.
내가 아는 벤자민 그레이엄과 그의 제자 워렌 버핏 그리고 버핏의 오른팔 찰리 멍거는 지극히 상식적으로 투자를 하는 인물들이다.
이 사람들도 TSMC 팔았다. 파운드리다. 하청업체다. 바로 이전 글에서 언급했다.
그리고 애플 더 샀다. 펩리스다. 설계자다. 학교 통에게 베팅한다. 따까리에게 베팅하지 않는다.
지극히 상식적이다. 나도 상식적인 편이며 아직 설익은 부분이 남아있지만 그들만큼이나 상식적이려고 노력한다.
이유 있는 투자가 좋다. 이유 없는 투자는 없어야 한다. 이유를 찾으려면 머리를 써야 한다. 머리를 쓰려면 힘이 든다. 즉슨, 힘이 안 들었는데 내 계좌에 종목이 매수되어 있다면 나쁜 투자를 한 것이다. 나쁜 투자를 하면 돈을 잃는다.
한마디로, 남들 산다고 대뜸 사지 말란 이야기이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구루들이 수도 없이 말했을 것이다. 망각하고 반복하는 어벙이가 되지 말자. 부자 되자.
keyword
버핏
투자
주식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언더독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흙수저 매뉴얼
저자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팔로워
5,68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삼성전자 산 놈. 옥땅으로 따라와.
사기로 7000만원 날릴 뻔했네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