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기
매일 운동을 한다는 건몸을 만드는 일이기도 하지만사실은 나 자신을 지켜내는 시간입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이라도 땀을 흘리면 몸은 정직하게 답을 해줍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강해진 팔,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작은 자부심.
운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매일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오늘도 헬스장에서 어제의 나를 이기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