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고객센터 전화번호 바로가기

주식 주문부터 사고 신고까지, 답답한 속 뚫어주는 고객센터 전화번호

by 디지털공구리

안녕하세요. 노후 자금 조금이라도 불려보겠다고 주식 계좌 만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남들 다 한다는 '나무' 앱 깔아서 소소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오랜만에 들어가 보면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거나, 공인인증서가 만료됐다고 해서 식은땀이 흐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화면 글씨는 작고, 메뉴는 왜 그리 복잡한지... 잘못 눌렀다가 돈이 날아가는 건 아닌가 겁부터 나는데요. 이럴 때는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전문가인 상담원에게 전화하는 게 제일 빠르고 정확합니다. 오늘은 NH투자증권(QV, 나무) 이용하시면서 막막할 때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전화번호와 상담 팁을 옆집 언니가 알려주듯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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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장 먼저 저장해야 할 대표 전화번호

휴대폰에 NH투자증권 이름으로 이 번호 하나는 꼭 저장해 두세요. 바로 1544-0000입니다.

이 번호가 NH투자증권의 대표 고객센터 번호입니다. 주식 주문, 잔고 확인, 이체, 공모주 청약 문의 등 대부분의 업무를 여기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번호가 통화 중이라 연결이 안 된다면 1588-4285나 1544-0000으로 걸으셔도 똑같이 연결됩니다.

참고로 해외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밤늦게 급한 일이 생기죠? 해외 주식 전용 상담 데스크는 02-768-4411입니다. 이 번호는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리는 야간에도 통화가 가능하니 따로 메모해 두시면 든든합니다.

② 상담원과 통화 가능한 시간은 언제일까요?

은행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원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통 주식 시장이 9시에 열리니까 그때부터 전화를 받겠거니 생각하시는데, 장 시작 전인 8시부터 상담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장이 시작되는 9시 전후나 점심시간(11시 30분~1시 30분), 그리고 장 마감 직전인 오후 3시 무렵은 전화가 빗발쳐서 대기 시간이 깁니다.

급한 주문이 아니라 단순 문의라면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 혹은 오후 4시 이후에 전화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상담원분들도 이때가 가장 차분하게 잘 알려주시더라고요.

③ ARS 기계음 속에서 헤매지 않는 방법

전화를 걸면 기계 목소리가 나와서 숫자 몇 번을 누르라고 쏼라쏼라 떠듭니다. 끝까지 듣다가 앞에 내용을 까먹기 일쑤죠.

보통 시세 조회가 1번, 주문이 2번인데, 우리는 기계랑 대화하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다른 메뉴를 누르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상담원 연결 메뉴가 나오는데 보통 0번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보이는 ARS' 서비스가 실행된다면 화면을 보면서 '상담원 연결' 버튼을 찾는 게 훨씬 빠릅니다. 그리고 전화를 걸 때 미리 계좌번호와 비밀번호(혹은 계좌 개설할 때 설정한 숫자)를 알고 계시면 본인 확인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④ 전화로 해결이 안 될 때는 가까운 지점으로 가세요

비밀번호 5회 오류가 나서 계좌가 잠겼거나, 보안카드/OTP를 잃어버린 경우에는 전화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본인 확인이 아주 까다롭거든요.

이럴 때는 신분증을 챙겨서 가까운 NH투자증권 영업점(지점)을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다만 요즘 증권사 지점들이 많이 없어지는 추세라, 가시기 전에 꼭 고객센터(1544-0000)에 물어봐서 우리 집 근처에 지점이 있는지, 가서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인지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헛걸음하면 다리만 아프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주말에도 고객센터 전화받나요? A.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일반 상담원 연결은 어렵습니다. 다만 전산 장애나 사고 신고(카드 분실, 보이스피싱 의심 등) 같은 긴급 업무를 위한 부서는 24시간 운영되기도 하니, 급한 경우 대표 번호로 걸어서 안내 멘트를 들어보세요.

Q2. 전화로 주식 주문도 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앱 사용이 어렵거나 인터넷이 안 될 때 전화로 상담원에게 매수, 매도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단, 앱으로 직접 할 때보다 수수료가 조금 더 비쌀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Q3. 나무(Namuh) 앱 이용자도 지점에 가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나무 앱은 비대면 전용 브랜드이긴 하지만, 비밀번호 분실이나 OTP 발급 같은 업무는 오프라인 지점에서도 도와줍니다. 신분증만 잘 챙겨가시면 됩니다.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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