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라은
이야기를 꺼내는 게,누군가의 기억을 안아주는 일이기를.그 마음으로 씁니다. 작가 라은.
팔로우
산소쌤
4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명예로운 정년 퇴직을 했습니다. 후반기 삶은 치열함이 아니라 넉넉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길 속에는 독서와 글쓰기, 나눔이 있습니다.
팔로우
놀다잠든 나무
요람에서 무덤까지 몸과 맘의 건강을 강의하며 글을 씁니다. 사람의 상호작용과 사회적자본을 주로 연구해왔습니다. 글로 소통하는 것이 좋더이다.
팔로우
트루북스
트루북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일기처럼 시처럼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읽으면 힘이 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고고씽!!! 응원해주세요
팔로우
부자꿈쟁이
부자꿈쟁이(최현미) 의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 퇴사후 새로운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이웃들과 마음 챙김을 나누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팔로우
김미희건이나비
에센셜 오일의 치유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전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제 삶을 나누는 아로마테라피스트입니다.
팔로우
Sunny Sea
은퇴 앞둔 중학교 영어교사, 작가, CHaT 연구소 대표, 디지털튜터, 2025연구년 파견교사, 일렁이는 바다 위의 태양과 등대를 닮고자 한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백년서원
인생2막 즈음에 브런치를 만나 새로운 길을 가고있어요 '나의 70 이 설렌다!' 백년서원의 브런치는 그 여정을 찾아가는 마인드 맵 입니다☕️
팔로우
박화선
자연과 사람들 그리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제가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브루타 스터디 리더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팔로우
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사노니
간호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만난 남편따라 중국에서 신혼생활 후 다시 한국에서 직장인/학생/엄마입니다.
팔로우
순순
사람들과 일 벌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일을 벌이는 나'와 '일을 수습하는 나'가 화해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