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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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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먹고 읽고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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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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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오랜 시간 무기력하게 살았습니다. 그게 우울증이라는 걸 병원에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치료 중 문득 글을 쓰기 시작하고 기억을 꺼내며 마음이 회복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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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마루
여울마루는 경계에 서서 진실과 삶의 내밀한 모습을 바라보며, 인간의 정체성과 미지의 시간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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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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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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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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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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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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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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