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
찔레나무라고도 하며, 하얀색 또는 연분홍 꽃이 피는데 소박하면서 은은한 향기와 함께 우리 민족의 정서와 아주 잘 맞는다.
연한 찔레순은 보릿고개 시절 비타민이나 각종 미량 원소가 듬뿍 들어 있어 간식거리로 데쳐서 무쳐 먹었다.
빨간 열매는 영실(營實)이라 하여 생리통, 생리불순이나 신장염 치료에 뿌리는 산후통, 부종, 어혈, 관절염 치료에 약재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