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중

꽃말은 동심, 단 하나의 진실

by 양세훈

밭이나 길가에 흔히 자라는 인리식물(人里植物)로 꽃은 백색이며, 잎의 끝은 뾰족하거나 뭉툭하고, 열매는 구형으로 검게 익는다.


알칼로이드인 솔라닌을 함유하고 있어 전초를 한방에서 해열, 이뇨, 피로회복제로 약용하며, 씨는 인후염, 과도한 가래와 기침, 뿌리는 우울증 등에 사용한다.


까마중의 싹은 채소로 요리할 수 있으며, 어린잎을 삶아서 우려내어 독성을 제거하고 나물로 먹기도 하며, 익은 열매는 식용으로 잼, 와인 및 음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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