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헛된 유혹
레드오크(Red Oak), 챔피언나무로 불리고, 독일 총통이었던 히틀러가 금메달리스트들에게 나무를 수여했기 때문에 히틀러참나무라는 별명이 있다.
당시 독일에는 월계수가 없어서 참나무로 만든 월계관을 씌우고 부상으로 참나무 묘목 화분을 수여한 나무가 루브라참나무였다고 한다.
황록색의 꽃이 피며,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매끈하나 오래되면 얇게 터지고, 가지는 불그스름한 갈색,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큰 톱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