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변화, 성장, 희망
흰색의 꽃은 잎과 함께 피거나 먼저 피는데, 통꽃이 아래로 늘어지며, 줄기에는 많은 가지가 자라 층을 만들며. 나무껍질은 황갈색으로 광택이 있다.
잎은 가지 끝에 둥글게 둘러 나거나 어긋나게 나며, 긴 달걀형으로 끝이 날카롭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고, 가을이 되면 선명한 붉은색을 띤다.
씨나 꺾꽂이를 통하여 번식하고, 일본 원산으로 알려졌으나, 지리산 활엽수림 계곡부에서 발견되어 우리나라 자생종임이 밝혀졌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