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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강건한 선비의 모습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천연기념물 지정
by
양세훈
Sep 10. 2022
백로과 중 가장 큰 종으로 소규모 또는 단독 서식 형태를 보인다.
머리는 흰색이며, 여름새로 하천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검은 줄이 눈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져 댕기 깃을 이루고 있어 품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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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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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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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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