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유유자적
노란 꽃이 피는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수꽃은 봉오리 무더기에서 하나 피고는 다음 꽃이 피면 스스로 떨어진다.
다른 식물과 함께 심으면 해충을 이 수세미로 유인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유인식물'로 분류되며, 덜 익은 열매를 식용할 수도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열매는 큰 애호박이나 오이처럼 생겼고, 처음에는 열매가 자라면서 단단하고 무거워지지만 익어가면서 무게가 가벼워지고 말랑말랑해진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