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사랑, 좋은 소식, 행복을 전하는 마음
‘바질(Basil)’이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바실레우스(βασιλευς)에서 온 것으로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자 향신료의 일종이다.
10월 15일의 탄생화이며, 열대 아시아가 원산으로 향이 강하게 나므로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며, 번식은 주로 씨앗으로 한다.
인도에서는 신성하게 여기기 때문에 음식에 넣지 않고, 차로 달여 마시며, 박하처럼 상큼한 향이 있어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서 먹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