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그리움
남아메리카 안데스 동쪽 지역이 원산으로 남미 원주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먹었고, 대항해시대 유럽인에게 발견된 후 전 세계로 퍼졌다.
나무에서 열리는 견과류( 단단한 껍질)와 달리, 땅속에서 자라는 콩과 식물의 씨앗으로,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같은 견과류와 식물학적으로 다르다.
중화권에서 花生(화생), 일본은 落花生, ピーナッツ(피-낫츠)라 부르며, 우리나라도 1970년대 이전에는 땅콩보다 낙화생으로 서울에서는 호콩으로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