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무(알타리)

꽃말은 끈기, 희망

by 양세훈

1988년 개정된 표준어 개정에서 '알타리무'가 생명력을 잃었다고 해서 '총각무'라 지칭해서 이걸 공식적으로 규정해 사용이 되어 온 것이다.


섭취 시 무와 청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영양상 매우 좋고, 무를 잘게 썰어서 먹는 깍두기와는 달리 무를 통째로 넣어 먹는 아삭한 식감이 있다.


김치를 담근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무 특유의 매운맛이 덜 빠져서 강하게 남는데, 익기 직전의 남아있는 아린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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