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쾌활, 축복, 이익
고려시대 때부터 재배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계절 김치로 활용되는 비율이 가장 높지만, 국, 샐러드, 무침이나 볶음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수분을 비롯해 칼슘과 칼륨,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재배 시기나 기간 등에 따라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원활한 이뇨작용을 도와주며,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 함유량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