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꽃

꽃말은 성스러운 사랑

by 양세훈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덩굴손이 있어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뻗어나가며, 잎은 어긋나며 끝이 둥글며, 가운데 갈래조각이 가장 크다.


꽃은 한여름에 피며,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꽃잎은 흰색 또는 연한 녹색, 꽃받침은 바깥쪽이 연한 녹색이고 안쪽은 흰색이다.


꽃의 모양이 시계처럼 생긴 데서 이름이 생겼고, 꽃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하며, 통증, 불면증, 히스테리 및 천식을 치료하는 재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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