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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주부. 글쓰기가 재밌습니다. 집밥을 해 먹고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가까운 곳 급 다녀오는 것도 좋아하고요. 일상에 흐르는 잔잔한 소리들에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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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니
주로 에세이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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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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