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닌 한 여자의 이름으로 기억해 주세요!"
✒️작가의 시노트;엄마의 이름을 기억하라는 의미는 부른다는 의미가 아니라 엄마라는 존재보다는 한 여자로서의 존재를 기억하라는 의미를 시로 표현함.
'당신은 엄마의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박재하
학교 다닐 땐
별명 지어 부르고
선생님이 부를 땐
야단맞으려 부르고
엄마가 되어선
누구의 엄마라고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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