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리워지는 마음.. 그게 뭔데??'
'엄마가 그리워?
그게 뭔데??'
박재하
엄마를 생각하면 괜히 우울해져
어느 날 엄마가 갑자기 그리워지면
마음에 구멍하나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해
하지만 난 그렇지 않아
그리고 난 생각하지 않아
지난날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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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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