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머릿결, 라스토케
23. 크로아티아/라스토케(9)
by
동숙
Nov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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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트비체를 가기 위해 머문 라스토케!
선녀의 목욕탕이 아니라
아름답게 구불거리는 천사의 머릿결이 맞을 걸.
시월 모기 극성이라 선녀라도 목욕은 못하지.
물 위의 마을
어찌나 투명하고 맑은지
내 마음 들여다 보이는 것
같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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