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갖고 싶은것이 있을때
지금 이게 내게 필요한가,
조금 더 있다가
나중에 미뤘다.
가장 쉽게 미룰수 있는건 내 마음 뿐이였다.
미뤘던 마음이 서운해지면 나도 모르게
불쑥 고개를 내민다.
못난 모습으로 겉잡을 수 없이. .
참고 인내하는게 미덕이라고
내 하나 참으면 편안하니까.
익숙하니까, 불편하니까!
참다보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내 몸에 습이되어 붙었다.
나도 모르게 또 참고 미룬다.
참기보단 내가 나를 아껴주자
나를 위하고 아끼는 선택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