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singin Keskustakirjasto Oodi
헬싱키에서 레이오버로 있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고 추천하고픈 곳이다. 키아스마에서 전시를 보고 싶었지만 아이슬란드 비행기 편 취소건 때문에 핀에어와 계속 연락을 해야 해서 전시 보는데 집중 안 될 것 같아서 이곳 Helsingin Keskustakirjasto Oodi 헬싱키 중앙도서관 OODI으로 왔다. 다행히 다른 항공편으로 아이슬란드에 가게 되었지만 그래도 공항에는 일찍 가기로 하고 여기서 책도 읽고 사람들도 구경했다. 연락공공도서관의 신개념이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소리 지르는 소리가 소음으로 들리지 않는 신기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