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다 보면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회사 선배나 주위에 현재 본인이 맞닥뜨린 위기를 예전에 극복해 본 유경험자가 있어서 물어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
진짜 문제는 위와 같이 주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인이 없을 경우, 당사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한 감정에 압도되어 문제해결을 시작할 엄두도 못 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떻게 이 역경을 헤쳐나갈지에 대한 노하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노하우는 회사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라고 모두 아는 것도 아니지만, 고연차 직원 대비 회사 생활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뉴비일 경우에는 관련 노하우를 모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같은 출발 선상에서는 노하우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는 제3자가 보기에 그 정도가 미미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경 속에서 답을 찾는 자는 계속해서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킬 기회를 잡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는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어"라는 자조적인 생각과 함께 정년까지의 길고 긴 회사생활 동안 존재감 없이 자리만 지키는 인력이 될 것이다.
모두가 자신의 회사생활을 좀 더 뜻깊고 슬기롭게 보내기를 희망하며, 새롭게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뉴비들에게 내가 터득한 위기 속 기회를 잡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적극적인 태도가 전제되어야 한다
위기를 극복하려면 그에 걸맞은 각오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어중간한 태도로 임하면 작은 역경에 봉착만 해도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고, 위기 속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회사생활을 넘어 인생 전반적으로 이는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주할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세상은 바꿀 수 없어", "순리대로 살자", "물살에 몸을 맡기자"와 같이 체념을 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더 나아가 사회를 불신하는 냉소주의로 악화될 가능성도 높다.
자신이 처한 위기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어디까지만 노력해야지"라는 상한선을 두지 말고 전력투구의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 나의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을 생각해 보면 B학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면 C학점을 받고, A학점을 목표로 하면 B학점을, 진짜 더 이상 더 완벽하게 시험준비를 할 수 없다고 느꼈을 때 비로소 A학점을 받은 경험이 있다. 자신이 처한 위기를 해결한다는 것을 공부와 비교한다면 A 학점을 받는 것과 같다. "이 정도 하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는 지금 자신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신이 처한 위기로부터 구해줄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주지하고 문제해결에 임할 필요가 있다.
포기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앞서 말한 것처럼, 위기를 극복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유사한 위기를 이미 해결해 본 유경험자'에게 조언과 도움을 받는 것이다.
당연하게도 주위에 자신이 겪고 있은 문제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으려면, 필연적으로 먼저 자신의 문제상황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치부'를 남에게 드러내야 하는 것일 수도 있기에, 그에 상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 내어 자신이 현재 처한 힘든 상황을 공개하여 동일한 어려움을 겪어본 유경험자를 찾는다고 끝이 아니다. "저를 좀 도와주세요"라고 유경험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된다. 이에 유경험자인 상대방은 요청에 기꺼이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도움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도움을 주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단지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혹은 단순히 도움을 주기 싫기 때문에 도움 요청을 거절할 수도 있다. (참고로 상대방이 어떤 의중으로 거절하는지는 본인이 눈치껏 잘 판단하자)
위의 2가지 거절 케이스 중 순전히 도움을 주기 싫은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하다. 상대방이 도와주지 못해 안타깝다는 표정이 아닌 귀찮다는 내색을 내비치며 거절을 할 경우, 거절당하는 순간 지레 다시 도움 요청 하는 것을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용기 내서 상대방에게 다시 한번 도움을 청해보자. "이렇게 싫은 내색을 했는데도 다시 요청하는 것을 보니 정말 절박한가 보네"라며 상대방이 도움을 주는 쪽으로 마음을 돌릴 수 있다. 상대방이 거절했다고 포기했더라면, 상대방이 이처럼 마음을 돌릴 기회를 놓치는 꼴이 된다. 하지만 이렇게 용기를 냄으로써 자신이 처한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이런 진심 어린 행동이 하나하나 쌓여서 어느 순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 도움을 재요청하는 것에 대해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포인트가 있다. 상대방의 기분에 절대적으로 맞춰야 한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어 거절을 한 건데, 바로 다시 "도와주세요"라고 한다면, 상대방은 십중팔구, "얘는 진짜 눈치 없이 바빠죽겠는데 자기 생각만 하면서 도와달라고 하네"라고 생각하며, 위에서 좋은 방향으로 마음을 돌린 케이스와는 정반대의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거절을 당한 즉시, 그 자리에서 다시 도와달라고 할 필요는 없다. 그다음 날에 해도 되고, 아니면 상대방에게 "바쁘지 않은 시간을 알려주시면 다시 찾아뵙고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하며 다음을 기약할 수도 있다. 이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이슈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닌, 남의 시간과 상황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도움을 주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움직이자
부서 내 부서원이나 부서장과 인간관계 문제가 있거나, 담당업무가 자신과 잘 맞지 않아서 부서이동을 희망하는 상황이라고 하자. 이 경우 자연스레 부서이동 관련된 회사 정책을 찾아볼 것이다. 일례로 대부분의 회사들은 일정 기간마다 인력이 필요한 부서로 이동을 신청할 수 있는 사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이동 공고'가 자주 있고 지원 대상 부서 또한 폭넓게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부서로 마음만 먹으면 옮길 수 있다면야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어떠한가? 부서이동 지원 공고가 정기적으로 있지 않거나, 정기적으로 있다 해도 지원할 수 있는 부서 리스트에 자신이 원하는 부서가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염없이 부서이동 공고 페이지만 매일 아침 혹은 늦은 저녁, 부서원들 눈을 피해 몰래 들어가 볼 건가? 그러면서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어"라며 자기 위로를 건넬 것인가?
'부서이동 공고'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자기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에 막연하게 기대를 거는 행위는 옛날로 따지면 하염없이 비가 내리기를 염원하는 '기우재'나, 현대사회에서 부자가 되려고 로또'만' 주야장천 사는 행동과 다를 바 없다. 즉, 바보 같은 짓이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는 것은 ROI가 안 나오는 매우 비효율적인 행동이다. 따라서, '부서이동 공고'가 계속해서 안 나온다면, "부서이동 말고 부서이동이 가능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주위의 모든 정보를 허투루 흘려보내지 말자
모든 사내제도에는 지원조건이 존재한다. 위에서 언급한 '부서이동 공고'의 경우, 인력의 잦은 부서이동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현업부서에서 일정 기간을 체류한 (예 : 3년 이상)인 인력만 지원할 수 있다는 식의 조건이 대표적이다.
대부분 (아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현부서 체류기간이 조건보다 짧은 경우, 공고에서 제시한 체류기간이 될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선택을 한다. 이렇게 당장 단념하기보다는 해당 공고내용에서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정보가 무엇이 있을지를 봐야 한다. 눈을 크게 뜨고 열린 마음으로 공고 내용을 다시 보면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이 시도할 수 있는 Action Item 들을 발굴 할 수 있다.
"자신이 이동하길 희망하는 부서명"
➔ 해당 부서장에게 컨택을 해서 사내제도를 통하지 않고 뽑아줄 수 있는지? 안된다면, 다음 부서이동 공고 때 지원하고 싶은데, 다음에 공고를 내실 계획이 있으신지 문의
"부서이동 공고를 담당하는 인사팀 담당자"
➔ 다음 부서이동 공고는 언제 나올지 문의
"개발 직군보다 마케팅 직군 공고 수가 더 많음"
➔ 현재 자신이 개발 직군인데, 커리어를 쌓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부서이동이 더 중요하다면 마케팅 직군으로 직군 전환도 고려
이렇게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시도해 보다 보면 예상보다 빠르게 부서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다.
회사 정책의 이면도 보아라 (돌다리는 많이 두드릴수록 좋다)
'부서이동 공고'에서 자신이 원하는 부서가 있어 지원을 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이 되고 말았다. 이럴 경우 대부분 본인이 아닌 다른 지원자가 합격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다음 지원공고를 기다릴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를 수 있다. 지원공고를 낸 부서는 본인을 뽑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인사팀이 현재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인사팀 권한으로 부서이동을 제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지원공고에서 떨어진 게 아니라, 인사팀에 의해 저지당했다는 사실을 안 다음, 다시 지원 공고글을 유심히 봤다. 지원할 때는 보이지 않았던 문구가 보였다.
조직별 상황에 따라 합격자 규모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원여부가 현재 본인의 부서장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비밀유지가 된다'와 같이 당장 지원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할 만한 내용만을 인지하고, 위와 같이 '인사팀 재량으로 합격자 수를 늘리고, 줄이고, 때론 없앨 수도 있다'는 내용은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회사정책의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있지 않는다면, 앞으로 부서이동 공고에 지원을 할 때도 그냥 자기 자신이 다른 지원자보다 부족해서 떨어졌다는 잘못된 원인분석으로 인해 의미 없이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안타까운 시간을 허비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실제로 자신이 지원한 부서에서는 본인을 원하는 상황이라면,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게 아닌, 해당 부서장과 함께 인사팀을 설득하는 방법도 시도해 볼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지레짐작으로 당연히 다른 지원자가 선택되었겠지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넘기지 말자. 떨어졌으면 왜 떨어졌는지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지원 시에도 제도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되는 태도도 동반되어야 한다. 아무리 돌다리처럼 느껴져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면 돌다리의 안정성 검사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를 통해 회사정책의 이면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평판'과 '선행'은 위기 속의 자신을 구해준다
혹자는 각박하고 정글 같은 회사생활, 어차피 각자도생이고, 남들한테 잘해줄 필요도 없고, 오직 자기 실력만 키우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회사를 다녀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회사에서 자신이 쌓아온 좋은 평판과 남들에게 기대 없이 건넨 선행 하나하나가 쌓여 자신이 위기에 빠졌을 때 도움의 손길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먼저 '좋은 평판'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자. '평판'이란, 나를 겪어보거나,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 갖는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나쁜 평판'은 '안 좋은 선입견'을 갖게 만들고, '좋은 평판'은 자신의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지 않게 한다.
일면식이 없는 유관부서에게 도움을 요청할 경우, 유관부서는 자연스럽게 주위 인맥들을 통해 이 사람의 평판을 확인한다. 일종의 자체적 레퍼런스 체크인 셈이다. 해당 인력이 '좋은 평판'을 가졌을 경우, 유관부서 입장에서는 그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믿음을 갖게 되고 최대한 도와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평소 자신이 쌓아온 '좋은 평판'이 절박한 위기 속에서 자신을 구원을 해주게 되는 것이다.
"형, A라는 분이 오늘 연락 와서 저희 파트에서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합류하고 싶다고 하는데, A라는 분이랑 전 프로젝트에서 같이 일하지 않았어요?
"아 A이 잘 알지. 진짜 괜찮은 친구야. 안 그래도 너네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광고 관련 아이템이잖아. 그 친구 예전부터 광고 관련 업무 하고 싶다고 했었었는데, 한번 같이 해봐. 분명 도움이 될 거야."
'평판'이 자신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면, '선행'은 그동안 회사생활을 같이 해온 동료, 지인들로부터 도움을 이끌어낸다. 또한 '선행'은 각박한 회사생활에서 상대방에게 아무런 기대 없이 도와주는 것으로 '선행'을 받은 상대방은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받기 마련이다.
한때 내가 속한 사업부가 사업악화로 구조조정까지 거론되었던 적이 있었다. 앞으로도 사업악화의 분위기가 개선될 조짐 또한 안보였기에 나는 다른 사업부로 이동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내가 속한 사업부 정도는 아니었지만, 다른 사업부도 업황이 좋지는 않았기에 공식적인 다른 사업부로의 전배 공지는 당분간 없을 것 같았다. (통상적으로 업황이 좋으면 일거리가 많아지고 자연스레 추가 인력이 필요하게 되지만, 업황이 좋지 않으면 기존 진행하던 과제를 유지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업부로부터 추가 인력을 받게 되면 이는 바로 인력과잉으로 이어져 사업 전반적인 오버헤드를 발생시킨다.)
다른 사업부로 이동을 해야 되는데 관련 사내제도에 기댈 수 없을 때는 '지인 찬스'가 유일한 살길이다. 나는 내가 이전에 같이 출장에서 만난 분, 파견 업무 했을 때 만났던 분들, 전, 전전 파트 동료들 등 내가 그간 회사생활에서 쌓아온 인맥들을 총동원해서 모두 연락했다. 너무 감사하게도 나의 모든 지인들은 하나같이 자기 일처럼 알아봐 주고 도와줬고, 나는 무사히 다른 사업부로의 전배에 성공할 수 있었다.
나는 줄곧 회사생활 동안 "회사생활에서 만난 인연도 평생 지인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결같이 주위 분들에게 '선행'을 베풀어왔고, 나는 이전 부서, 과제에서의 인연들과 자주는 아니어도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지내오고 있었다. 사업부 상황이 안 좋아지기 바로 직전 참여한 프로젝트에서 만난 팀원들에게도 나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가갔지만, 처음으로 일부 인원들이 나에 대한 험담을 하는 경험을 하면서, "회사생활에서 만난 인연과는 마음의 벽을 두고 지내야 되는 건가?"라는 기존 나의 생각에 대한 의구심과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들던 찰나였다.
하지만, 이렇게 회사에서 그간 만난 나의 지인들이 일종의 '종합선물세트'처럼 도움을 주어 위기극복을 하는 경험은 주위 사람들을 진심으로 챙기는 '선행'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다.
기성세대들이 요즘 젊은 세대를 논할 때, "요즘 애들은 절박함이 없어.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둔다니까"라는 말을 종종 하곤 한다. Z세대와 X 세대 사이에 낀, 보는 기성세대마다 요즘 애들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아닐 수도 있는 80년대생인 나로서는 "절박함이 없다 보다는 인생의 위기를 맞이했을 때 해처 나가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 세대 별 사람들의 본질이 다른 게 아니라 달라진 환경에 인간이 적응을 하기에 세대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지금보다는 대면하여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이전 세대는 자연스레 위기극복법을 윗 세대로부터 배울 수 있었지만, 지금 세대는 그렇지 못한 건 아닐까 한다. 이 글을 통해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뉴비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한다.
Chapter. 뉴비들을 위한 업무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