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의 날 공모전.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학교에서 해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큰 공모전은 처음입니다.
글도 써본 적이 있고,
시도 써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건 처음입니다. 떨립니다,
두렵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글을
지키키 위한 시작일 뿐, 제 저작권을
소유하기 위한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을 써나가 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겪었던 감정과 경험과 문뜩 떠오르는 글로 글을 쓰는 작가 이화입니다. 앞으로 제 글을 읽어주실 독자님들께 좋은 글들로 크고 작은 기쁨들을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