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습 또한 나였음을
우리는 어쩌면
모르고 살아왔다.
.
아무도 나를 몰라줄 때
힘들 때 나의 힘듦을
몰라줄 때
나는 나의 힘듦을,
나의 아픔을
알아줘야 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라주어도
나만은 나의 모든 걸,
'알아'주어야 한다
'안아'주어야 한다.
- 그 모습 또한 나였음을 -
사진 출처: pixabay - Duckle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