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씨앗'을 심었습니다.
'씨앗'은 '사랑'을 양분 삼아 자랐고,
'사랑'은 '씨앗'을 정성껏 키웠습니다.
마침내 '씨앗'은 자라 '사랑'이라는
"꽃"을 피웠고, '사랑'은 '씨앗'이 자라
'꽃'으로 변하자 밟고 식어버렸습니다.
'사랑'은 '씨앗'을 심었고 밟았습니다.
그 '꽃'은 '해바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