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황교진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팔로우
이준유
정신분석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현재 직장과 병행하며 교육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팔로우
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팔로우
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팔로우
오태현
의정부제일교회 담임목사, 일대일양육 "행복한 여행" 저자, 기독교 사진작가
팔로우
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팔로우
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팔로우
beShine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
팔로우
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팔로우
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팔로우
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