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면서 가장 어려웠던 일은짧은 글에 사랑을 담는 것이었다여느날도 끙끙거리며짧은 글에 사랑을 담으려 애썼다뚜루루 뚜루루 걸려온 전화 한 통"밥 먹었니?"아무래도 시인은엄마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