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칠뻔함
오토바이가 노려보고 지나감
어디서 텨나왔는지 모르는 오토바이 스트레쓰.
내 잘못인 양 계속 째려봐서 기분이 나쁘다.
심장이 콩닥콩닥
이래서 밖에서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니탓 내탓, 내탓 내탓, 다 내 탓이로소이다.
내 탓하기 지겨워
사람 안 만날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