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성공하는 비결

1. 열린 마음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합니다.

by 김병훈

1.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바야흐르 ‘울며 겨자 먹기’식 창업이 늘고 있습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자들이 대거 대거 창업 시장으로 몰리고 있고, 취직이 어려운 젊은 세대들도 개인적으로 창업 시장에 뛰어드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안 되면 식당이나 하나 하지”하는, 어떻게든 되겠지 식의 창업은 이제 100전 100패가 됩니다. 지금보다 경쟁이 심하지 않았던 시기에는 웬만하게 하면, 먹고살 수준은 했습니다. 그러나 창업환경은 크게 바뀌었고 앞으로도 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성공의 기회가 줄어든 지금은 ‘공부하지 않으면 망한다’라는 쪽으로 생각부터 옮겨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공부하는 자영업자가 많아진 것입니다. 한마디로 귀를 열어야 합니다. 귀를 열고자 하는 음식점 경영주에게는 성공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1) 평범한 음식점을 대박집으로 만드는 열쇠


하루하루의 영업만으로도 시간에 쫓겨 매상 하락의 원인을 찾지 못하거나, 문제점을 알아채도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몰라서, 날마다 불안한 마음으로 가게 문을 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게가 어렵다 보니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싶지만 지급해야 하는 상담료 때문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요청할 엄두도 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바로 이런 가게들을 위해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음식점 사장님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가게의 문제점을 찾을 수도 있고, 가게에 응용할 만한 해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의 이야기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방법으로, 이를 최대한 가게에 적용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기필코 위기에 빠진 음식점을 대박집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2) 음식점에 대한 전문가들


이들은 요리나 메뉴판 구성, 손님 모으는 방법, 접객 등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대책을 제안하고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접객을 잘못하는 꼬치집에는 명물 요리 개발을 지도해 놀랄만한 매출 상승을 기록했고, 이유 없이 매상이 저조한 해산물 주점에서는 메뉴판을 바꾸는 것만으로 주문을 늘렸고, 한 국수집은 인근 사무실 등을 방문 영업하여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은 음식점 중에는 단기간 내에 눈부신 성과를 낸 가게가 적지 않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이 제시하는 대책의 효과가 일시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음식점 경영자들은 전문가들의 컨설팅 내용을 되새기고, 자기 나름대로 응용하여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 매출액이 2배 가까이 늘어나, 새로운 가게를 추가로 오픈한 경우도 있습니다.


(3) 음식점 경영자들의 고민


어떻게 해야 배달 주문을 늘릴 수 있을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상권 내의 신규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단체 손님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음식점 경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메뉴판이며 간판, 전단지, 접객하는 멘트행사의 이벤트 등 우리 가게의 특성을 잘 전달하고, 고객의 유입과 주문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알고자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들의 분석과 제안은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일례로, 신규고객을 늘리기 위해서는 방문 영업을 통해 상권 내 가게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는 제안은 신규 창업자에겐 엄두가 안 나는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 문을 열어놓는다고 해서 손님이 저절로 들어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일단 장사를 시작했다면 어떻게 해서든 매상을 올려야 합니다. 성공하지 않으면 결국 망하는 것이 음식점이기 때문입니다.


(4) 경영자 의지가 아주 중요하다


성공의 관건은 적용과 실천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컨설팅 제안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잘 되는 음식점으로 체질을 바꾸려면 이를 뒷받침하는 경영자의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즉 장사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경영자의 능력과 실행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귀를 열어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도와주는 손(조언자)’이 나타났을 때 적시에 붙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가 도와주는 손의 하나가 되어 평범한 음식점을 대박집으로 만드는 열쇠를 주게 될 것입니다.


물론 경영자들은 누구나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장사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들의 경영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인지, 또 그들이 얼마나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경쟁에서 이기려면 항상 공부하고 강한 의지로 실천해 나가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5) 실천력이 승패를 좌우한다


경영자들은 조언을 들었을 때, ‘그럴 수도 있겠다’ ‘이렇게 해서 효과가 있겠어?’ ‘괜히 힘만 들고 귀찮을 거야’하는 생각만 하고 있다면, 절대 변화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매상을 올려 음식점을 성공 반열에 올려놓고 싶다면, 모든 사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우리 음식점에 적용할 수 있는 어드바이스를 간파해 내야 합니다. 소개하는 사례는 일본의 경우이지만, 음식점 경영의 원칙과 노하우는 한국에서도 수정 없이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의 음식점 경영자들이 고민하는 내용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음식점을 창업하고자 한다면, 혹은 음식점 매상이 떨어져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조언을 지금 당장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완성된 전문가의 제안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해법을 찾는다면 분명 길이 보일 것입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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