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시인들 #감각적 표현을 처음 배우고 쓴 시 #안전한 세상에서
열 살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에도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의 시가
유명한 시인의 시보다
더 감동을 주는 이유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순수한 마음 때문일 겁니다.
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