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세랑 #내가 듣고 싶은 말 #내가 해주고 싶은 말
31쪽
"고마워요. 오늘 그런 말을 듣는 게 정말 필요했어요."
95쪽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118쪽
"어떤 특별한 사람은 행성 하나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 때가 있어요.“
-내가 듣고 싶고 내가 해주고 싶은 말들-
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