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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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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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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인 라이터
저는 25년차 현업 영화/드라마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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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한잎
계절 흐름을 따라 제철에 나온 식재료를 챙겨 먹으며 잘 살아내는 나의 작은 일상의 기록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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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코치 에반
일상과 경험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를 발견합니다. 문법, 코딩, 자동차, 음악, 요리, 인생 -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같은 원리를 찾아내고, 생각을 재사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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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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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인
돌이켜보니 별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나의 고백이며, 나의 참회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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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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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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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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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수니
내편인줄 알았던 남편과 결혼한지 6개월만에 결혼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지만 보물같은 아이둘을 낳고 키우며 그의 칼날같은 말에 상처 받아 힘든 나날들을 내 공부하며 버텨내고 있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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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고
어제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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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에 머무는 약사입니다. 수건, 생수, 상비약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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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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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아
前 간호사, 現 강사입니다. 간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강사로 살아갑니다. 돌봄과 노년, 삶의 끝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제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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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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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굿데이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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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前 아나운서, 아직도 유물유적을 보면 심장이 뛰는 20년차 문화유산 해설 활동가, 함께 경복궁 산책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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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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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끼고 다가온 마음의 따뜻함을 글로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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