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684
명
닫기
팔로워
684
명
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고고학 박사,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호모사피엔스, 진화_관계_미래>,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팔로우
미셸 오
1997년 단편소설 <골목>으로 신인상 수상 후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고등부 국어와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걸음
어느덧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며, 나의 취향에 따라 꾸며온 관계와 공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화려한 브랜드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누코난
아누코난의 브런치입니다. 책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타로를 가르치고, 타로로 인생을 나눕니다 타로 인생을 말하다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팔로우
밤과 꿈
죽는 날까지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은 이상주의자,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팔로우
별사탕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그 속에서의 특별함이 깃든 글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아이오타 iota
책이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 직장인. 나의 결을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숨겨진 언어를 찾고, 다 같이 웃지 않는 순간에도 나는 나로서 빛날 수 있는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우
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팔로우
제이오름
영문학 전공, 제인 오스틴을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쓰고, 시를 쓰고, 학습 자료를 만들고 북리포트를 쓰는 창작자입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중학교 영어 교사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마짝꿍텝
경험담 같은 소설일지 혹은 소설같은 경험담일지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우리 각자의 인생은 소설을 뛰어 넘는 스팩터클을 함유합니다. 글쟁이는 그저 상상할 뿐입니다.
팔로우
성장하고 있는 아빠
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 와 "다섯가지 기본의 힘"의 저자입니다.
팔로우
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흠흠
현직 법조인으로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팔로우
푸른 하늘
상가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협상 스킬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아린
법학을 전공했지만 라이선스는 없습니다. IT 회사를 다니면서 주워들은 건 많지만, 깊이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호기심도 자라납니다. 철없는 어른이의 좌충우돌 모험기입니다.
팔로우
김지환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만들고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